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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시급 10120원 적용 | 내 월급 상여금 식대 포함 여부 확인

dugod23 2026. 1. 12.

2026년 최저시급 10120원 적용..

안녕하세요! 매년 이맘때면 내 월급이 얼마나 오를지, 내가 받는 수당들이 최저임금에 잘 포함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2024년부터 최저임금 산입 범위가 전면 확대되면서 2026년 급여 계산법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핵심 체크: 2026년 상여금 포함 여부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식비, 숙박비 등)는 이제 어떻게 처리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정기상여금: 최저임금 대비 월 환산액의 100% 전액 산입
  • 현금성 복리후생비: 식대 등 현금으로 지급되는 비용 100% 전액 산입
  • 주의사항: 미지급 시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 확인 필요
"2024년 이후부터는 매월 지급되는 상여금과 식대가 최저임금에 100% 포함되므로, 2026년 월급 명세서를 볼 때 이 항목들을 반드시 합산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단순히 시급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내 급여 항목 중 무엇이 '진짜 최저임금'에 들어가는지 파악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어요.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2026년 최저임금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급 1만 100원 시대를 열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핵심은 역시 금액이겠죠?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은 시급 기준으로 10,120원입니다. 2025년에 처음으로 1만 원 시대를 열었던 10,030원에서 0.9% 인상된 금액으로, 우리 사회가 본격적인 '만 원 시대'에 안착했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급여 환산 데이터

구분 금액/기준
시간당 시급 10,120원
일급(8시간 기준) 80,960원
월 환산액(209시간 기준) 2,115,080원

놓치면 손해! 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산입 규정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2026년 최저시급 상여금 포함 여부는 이제 명확해졌습니다. 최저임금법 개정에 따라 2024년부터 매월 지급되는 현금성 상여금과 식비, 숙박비 등 복리후생비 전액이 최저임금에 포함됩니다.

과거에는 상여금의 일부만 포함되었지만, 이제는 매달 고정적으로 받는 상여금과 식비가 모두 포함되어 계산되므로 실제 통장에 찍히는 기본급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매월 지급되는 상여금: 전액 최저임금 산입 대상
  • 복리후생비(식대 등): 현금 지급 시 전액 산입 대상
  • 제외 대상: 초과근로수당, 연차수당 등 변동성이 있는 수당

인상 폭이 드라마틱하지는 않더라도 시급이 1만 100원을 넘겼다는 점은 상징적인 의미가 큽니다. 사장님도, 근로자도 상여금 포함 여부를 꼼꼼히 따져 계산 착오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헷갈리는 상여금과 식대, 이제는 최저임금에 전액 포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4년부터 법이 완전히 개정되면서 "네, 이제는 예외 없이 전액 포함됩니다"가 정답입니다. 예전에는 계산법이 정말 복잡해서 "상여금의 몇 퍼센트를 제외하고..." 이런 식이라 참 어려웠던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2026년 최저임금 산입범위 핵심 포인트

현재는 지급되는 전액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됩니다. 즉, 기본급이 시급 기준에 조금 못 미치더라도 매달 받는 식대나 정기 상여금을 합산하여 시급 환산액이 10,120원을 넘는다면 최저임금 위반이 아닙니다.

구분 포함 여부 주요 항목
정기 상여금 전액 포함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
복리후생비 전액 포함 식대, 숙박비, 교통비 등 현금성 수당
비정기 수당 미포함 명절 보너스, 경조사비, 부정기적 성과급
💡 잠깐!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최저임금에 포함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명절 보너스나 어쩌다 한 번 발생하는 성과급은 여전히 최저임금 계산에서 제외되니 주의하세요.

내 월급이 위반은 아닐까? 직접 확인해보는 똑똑한 계산법

계산이 복잡하게 느껴질 때는 직접 숫자를 넣어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2026년 최저시급인 10,120원을 기준으로 내 급여가 적절한지 판단할 때는 아래 단계를 따라보세요.

[단계별] 나의 시급 산출 공식

  1. 지급액 합산: 기본급 + 매달 받는 정기 상여금 + 식대/교통비 등 고정 수당을 모두 더합니다.
  2. 시간당 임금 계산: 위 합계 금액을 한 달 소정근로시간인 209시간(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나눕니다.
  3. 최종 비교: 결과값이 10,120원보다 적다면 최저임금 위반일 가능성이 큽니다.

수당이 많아 헷갈릴 때는 고용노동부의 공식 계산기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내 권리는 내가 정확히 알고 있을 때 비로소 당당히 지킬 수 있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요! 최저임금 FAQ

2024년부터 최저임금 산입범위가 완전히 확대되었습니다. 이제 매월 지급되는 정기상여금과 현금성 복리후생비는 100% 최저임금에 포함됩니다.

  • Q. 1년에 두 번 주는 명절 상여금도 포함되나요?

    A. 아니요,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만 포함됩니다. 일시적으로 지급되는 보너스는 제외됩니다.

  • Q. 회사 식당에서 밥을 주는데 이것도 산입되나요?

    A. 아닙니다. 오직 월급봉투에 찍히는 현금성 식비만 포함됩니다. 식사 제공 같은 현물 서비스는 최저임금 계산 시 제외됩니다.

  • Q. 2026년에도 주휴수당은 따로 나오나요?

    A. 네, 주휴수당 제도는 변함없이 유지됩니다. 1주일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소정 근로일을 개근했다면 주휴수당을 받을 권리가 보장됩니다.

변화된 제도를 아는 것이 당당한 직장 생활의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2026년 최저임금과 상여금 100% 산입 등 변화된 제도를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법 개정에 따라 본인의 급여 명세서를 꼼꼼히 확인하는 과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급여 확인 시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 정기 상여금의 전액 산입: 상여금이 최저임금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되었습니다.
  • 실질 소득의 변화: 시급은 올랐지만 상여금 포함으로 인해 인상 체감이 낮을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 재점검: 변경된 산입 범위가 반영된 계약 내용인지 반드시 대조해 보세요.
"정확한 정보는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제도가 명확해진 만큼 변화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연봉 협상이나 계약 시 당당하게 본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이드가 여러분의 똑똑하고 현명한 직장 생활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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